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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가 애용하고 있는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1000XM4을 소개해 드립니다. 어떤 용도로 이것을 매일같이 사용하고 있는지 그리고 어떤 면에서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을 추천 드리는지 내용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WH-1000XM4

어느덧 5년째 제가 사용하고 있는 소니의 헤드폰 WH-1000XM4 모델입니다. 실제로 제가 사용하고 있는 모델을 기반으로 이미지를 생성하였기 때문에 사용감 있는 모습이 그대로 나와있습니다.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출시한지 시간이 다소 흘러 더 상위 모델들이 이제는 더 많이 나왔지만 저에게는 여전히 충분한 성능을 보여주는 모델입니다.
기술적인 측면에서 이 모델에 대해서 제가 설명을 드리는 것은 역부족입니다. 그렇기에 제가 왜 이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을 애용하는지, 어떤 식으로 활용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주로 소개를 드릴까 합니다.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활용법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으로 제가 주로 하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 팟캐스트 청취
- 유튜브 시청
- 가끔 음악 감상
성능보다는 무엇을 위해서 노이즈 캔슬링 헤드셋이 필요한가라는 관점에서 저의 사용법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외국어 인풋 및 정보 습득
일본에서 생활하며 첫 몇 해간은 현지 일본어에 적응하는 기간이 필요했습니다. 지금도 그렇지만 당시부터 일본어 숙달을 위해서 의식적으로 일본어 방송 및 팟캐스트를 귀에 꽂고 살았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흥미가 있는 주제의 팟캐스트와 유튜브 채널을 보는 방법으로 인풋의 양을 굉장히 늘리는 것이 단순하지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생활을 위해서 구입한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은 어디서든지 인풋을 늘리는데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일본어가 어느 정도 익숙해진 후에는 영어권 팟캐스트나 유튜브 영상을 일상적으로 시청하였습니다. 출퇴근길이나 산책을 할 때 WH-1000XM4을 매일 같이 사용한 편입니다. 설거지를 하는 시간, 청소를 하는 시간에도 헤드폰을 사용하면 유용하게 정보를 습득할 수 있었습니다.
전용 케이스

WH-1000XM4의 경우에는 이동 시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전용 케이스도 기본적으로 제공된다는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리는 이 모델이 아니더라도 케이스가 있는 헤드폰 모델을 구매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과의 차이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도 다양한 모델이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이어폰의 노이즈 캔슬링 기능에는 어느 정도 한계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귀에 느껴지는 자극도 헤드폰의 경우가 상대적으로 덜하다고 느껴 최근에 저는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배터리적인 측면에서도 일반적으로 이어폰보다 배터리가 오래가는 편입니다. 물론 상대적으로 이어폰과 비교하여 휴대하기에는 다소 부피가 있는 것은 감안해야 하지만 말입니다.
부품 교체
아무래도 5년 넘게 오래 사용하다 보니 기기 본체의 문제는 없었지만 귀마개의 쿠션 부분이 먼저 조금씩 손상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다행히 교체할 수 있는 귀마개 쿠션이 온라인에서 판매되고 있어 저는 스스로 교체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마치며
이렇게 저의 경우에는 음악 감상 보다는 외국어 공부에 있어, 그리고 정보 습득을 원활하게 해주는 도구의 하나로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배터리적인 면에서도 그리고 케이스에 안전하게 보관하는 경우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기기이기에 아직 경험해 보지 못한 분이라면 한 번쯤 구매를 고려해 보시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외국어 실력 향상을 목표로 하시는 분에게는 강력히 추천드리는 아이템입니다.